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

 
 
신용카드결제하기
무통장입금 통보하기
신용카드 결제내역 확인
회원가입하기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HOME : 법률상담사례
 
상담제목  합의이혼이 안되는데 이혼소송이 가능한지요?
분류  가사 > 이혼 이용금액  토큰 6개
사례작성일  2008-08-02 최종수정일  2008-08-02
상담변호사
와우로 변호사
질문내용
남편은 현재 알콜중독으로 직장을 다니지 않으며, 언어폭력에 이젠 손찌검까지 하는등 점점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고 있어 대화도 되지 않고 지금도 집에서 술만 먹고 있음.

1. 1999년1월에 결혼, 자녀2명 있음
2. 남편은 건설회사에 다니면서 결혼시부터 계속 주말부부로 지내옴
3. 결혼후 3년만에 집으로 돌아와서 가까운 현장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알콜이 문제가 되기 시작함
4. 근무중에 알콜로 인해 회사를 다니지 못하고, 알콜병원에 치료를 위해 입원(2003년)
- 2004년에 다시 회사를 다녔지만 알콜로 인해 출근길에 음주운전 사고를 내서 변호사비용 등
2100만원을 쓰고서야 해결하고 회사도 1년을 넘기지 못함
- 1년정도 쉬는중에도 계속 술을 마셔 저는 집을 몇차례 나왔다가 애들때문에 다시 집에 들어가는
일을 반복함
- 다시 회사를 다니다가 알콜의 정도가 심해지고 손찌검등 폭력까지 써서 시댁과 합의해서
2007년 6월에 알콜병원에 재입원시킴(4개월간)
- 퇴원후 다시 회사를 다니기 시작했으나 2008년 1월20일이 마지막이었음. (대통령선거일날
충청도 현장에 가려고 기차를 탄후 1월10일까지 20여일간 실종상태였음)
- 경찰서 실종신고까지 하고 온 가족이 걱정속에 살았음
5. 2008년 자기 발로 집에 들어와서 잘못했고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해서 다시 살고자 2008년2월15일에
새집도 구입함
6. 집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제가 출근한 사이에 아침부터 술을 마시고 공사하는 사람과 싸운다고 해서
근무중에 부랴부랴 달려갔더니.. 망치까지 들고 험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어 오만정이 다 떨어지고
이제는 다시는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7. 다시 그사람과 한집에서 산다는게 생각만해도 끔찍해서 그 길로 퇴근후 집에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애들때문에, 그리고 그사람을 어떻게든 고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자 참고, 노력하고
병원에도 입원시켜봤지만 본인이 술을 이길 의지가 전혀 없기때문에 끝나지 않는 이런 불안한 생활을
이젠 모두 접고 싶습니다. 그사람과는 대화자체가 무섭고, 되지도 않아 소송으로 하고 싶습니다
   
※ 좀 더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나요? 아래의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